더스카이파킹입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고객님의 불편을 원만히 처리하지 못해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사실을 왜곡해서 이런 후기를 올려주신데 대하여 대단히 유감스럽다는 말씀 드립니다. 8.27일 차량 출자를 하는데 현대 카드를 제주도에 두고 왔다고 일행이 내일 돌아오니 그때 결제해 주겠다고 제의를 한 것은 고객님 이셨습니다. 어느 업체가 출차 하는데 요금을 받지 않고 차량을 내보낼 수 있나요? 하지만 고객님이 주차비(66,000원)가 너무 비싸다고 꼭 현대카드 무료주차를 이용해야 한다고 요청하셔서 고객님을 믿고 돈 한푼 받지 않고 차량을 출차해 드렸습니다.(지금은 너무 후회됨) 일행이 돌아오셔서 현대카드를 체크해 보니 무료주차 혜택이 없는 카드였습니다. 그게 업체의 잘못인가요? 성인대 성인, 고객대 업체가 서로 입장을 이야기하는데 왜 욕을 하셨나요? 처음부터 유교사상을 따졌나요?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아이를 안고 상대방에게 욕을 하는 것이 성인/고객의 권리인가요? 다른 고객님도 있고해서 설명을 드리고 업체의 입장을 이야기하는데 젊은 아이아빠가 욕을 하는데 업체에서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영업방해로 경찰을 부르려고 한 것이 잘못된 것인가요?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참 좋은 말인데 고객님이 인용한 것은 경우에 맞지 않는다 생각됩니다. 충고해 주신 점 가슴 깊이 새기고 고객님의 응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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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카이파킹(김포공항점)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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