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게시글 검색
무책임한 스카이파킹
스*이파*이용자
2022-09-28 19:03:13
현대카드 제휴 업체라서 믿고 예약했다가 완전 낭패봤네요. 포털사이트 검색을 해봤어야 하는데…뭐 이건 다 제 실수죠. 많이 찾아보지 않고 몇 개만 읽어봐도 어떤 업체인지 파악 가능한데 모처럼 떠난 가족 여행 마무리를 엉망으로 했네요.본인이 대표라며 큰 소리 떵떵 치시던 여자 사장님. 어제 이야기 나눈 직원(남자 사장인줄 몰랐음)이 어제 일단 차 빼고 오늘 다시 와서 정산 하시라고 했다고 고객이 말하면 일단은 확인 해보겠습니다 가 맞지 않나요? 뭐 무턱대고 내가 사장이다~~난 못들었다~~그건 안되는데 누가 그랬냐. 정산 안하고 차 빼면 경찰에 올라간다~아몰라 내가 사장이고 그건 원칙상 안되니까 돈 내. 이런식으로 무턱대고 나오면 어느 누가 거기에서 네네 하고 돈을 냅니까?결국 모든 화는 본인이 불러일으키는거에요. 거기에다 (심지어 전화도 아닌 면대면으로) 어제 차 일단 빼라고 해놓곤 나몰라라 하는 남자 사장님. 2022년에 유교사상 따지지 말고( 그렇게 치면 저희 아빠가 더 연장자시네요^^) 책임지지 못할 말은 하지 마세요. 한발 더 나아가서 사실여부도 확인 하지 않고 경찰 들먹이며 아주 기분 나쁘게 이야기 하는데 저희라고 평범한 사람들인데 뭔 깡이 있어서 범법 행위를 하겠습니까? 정산 없이 차 빼도 된다는 말을 들었으니 차 뺀거 아니겠습니까? 거기에서 멈추지 않고 결제 하겠다는데도 들으라는 식으로 반말한다고 뭐라 하면 거기에서 가만히 있을 사람 있겠나요? 결국 서로 고성 오가고 경찰 부르자고 하는데 이런것들이 사장님들도 원하는 모습인가요?
일을 하다보면 이런 저런 일이 생기는건데 감정적으로 응대하고, 돈을 받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장 주인이 고객한테 유교사상을 따지나요. 여기 뭐 청학동인가요. 우리가 선생-학생으로 만났나요. 성인 대 성인으로, 고객 대 사장으로 만난 사이입니다.
검색해보니 이런 후기를 자체 처리 한다는 글도 보이는데요.뭐 원하는대로 해도 좋습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가려지나요? 결국은 다 돌고 돌아옵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
말로는 못할 말이 없다.
사업 번창에 도움되길 바랍니다^^
SNS 공유

댓글[1]

열기 닫기